여름과 겨울 총 두 번 방문했다

처음으로 나오시마 순례에 필수인 내리자 마자 보이는 전기자전거 빌리는 곳

여름에는 열려있었는데 오늘 가니까 닫아서 못들어갔다




익숙한 장소다
2023년에 문을 닫았다고 한다
겨울 사진 찍는 걸 깜빡했다




나루세 신사
여름에는 들어가도 뭐라고 안 했는데
오늘 가니까 계단 앞에서 사유지라고 쫓겨나서 못 찍었다




카토 가 정문
12월 말에 789월 숙박 신청을 시작했는데
알림이 와서 들어가니 2시간만에 다 팔려있었다
쉽지않다



카토가 바로 앞



카모메랑 자주 만나는 길
조금 더 가면 시로하가 주로 서식하는 곳이 있다




가는 길에 모래에 발자국이 보여서 동료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시로하가 레이단하는 곳이다


여름 사진 찍는 걸 깜빡했다
겨울에 찍으니 물의 흔적조차 없다


내려가지 말라고 문 같은 곳에 자물쇠가 잠겨있지만
말썽꾸러기 서머포켓 팬들이 얼마나 내려 갔다왔는지 옆에 길이 만들어져있다



시즈쿠가 운영하던 우미노이에
실제러 운영중인 가게인데 카레도 팔고있고
의외러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었다



여름사진은 까먹었고
겨울에는 바람이 졸라불어서 가까이 갈 수조차 없었다

나오시마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