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다음에해서 그런지 비슷한 진행방식이었는데도 개별루트가 되게 별로였다고 느껴졌음


승격 3인방 루트가 본편보다 재밌었는데 왜 게임으로 보라했는지 알거같다

사야루트가 마에다 준이 쓴 그맛에 제일 가까워서 찾아보니까 개별루트는 사야랑 린말고는 참여를 안했다하네?


스토리가 생각했던거랑은 다르게 전체적으로 리틀버스터즈라는 팀보다는 개개인에 포커싱이 맞춰져있어서 조금 아쉬웠음


깡통차기나 인형극같이 단체로나오는 스토리 조금만 더있었으면 좋았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