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의 정체성같은 사람인데 이젠 그냥 옆에서 지켜보고 바라만 보는건가적어도 음악이라도 옆에서 손때를 묻혀줬으면 하는데섬포는 그래도 마에다 준이 손때라도 묻혀서 정감이 갔는데 말이야.
포켓을부풀리며 참 좋아햇는데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