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능없음, 필력없음, 말투 ㅈ같음 주의]







먼저, 이번 성지순례는 이미 다녀온 친구가 가이드 해줘서 꽤 수월했지만

도움이 된 자료 공유부터.


1. 도움이 된 자료


[시코쿠 기선, 시유지마 해운 위주로 보면됨, 페리 타는곳부터 전부 한글화 되어있으니 쉽게 찾을수 있음]


https://www.art-takamatsu.com/ko/access/ship/

선박터미널역인 JR 다카마쓰역 바로 근처에 있는 다카마쓰항에서 세토나이카이 바다의 섬들로 가는 방법입니다.www.art-takamatsu.com



https://www.google.com/maps/d/u/0/viewer?mid=10JkewEHc1e8Np68OzN4keev-hVh_caE&ll=34.44760392039325%2C133.99892294901989&z=13



섬머포켓 성지순례 - Google 내 지도성지순례 장소 설명www.google.com


2. 무규? 무규.



3. 선행 했던 친구가 곧 죽어도 게임 먼저 하라고 해서 겜클 후 애니판 까지 전부 보고 + 미연시 자체도 머리 털나고 처음 해봄


4. 총 4박 5일 일정, 3편으로 나누어 작성 [다카마쓰~우노~나오시마~오기지마~네기지마~다카마쓰]



[1일차]

비행기 내렸을 때가 19시라 에어비엔비 숙소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밥먹고 시마이


자메이카 일본퓨전 요리 라는데 적당히 맛있었음



[2일차]

날씨가 개판이라 (폭우 + 바람) 우노 다녀옴 [파르페 집도 닫고 걍 다카마쓰 여행으로 일정 끝냄]


내일 올게..




[3일차] 나오시마


그냥 게임 애니판하고 판박이 진짜 도착해서 돌아보자마자 눈물이 찔끔 나더라



그런데 이때부터 쎄한게 한국인 엄청 많고 하나투어 보이고 어쩌고...하고 렌탈샵으로 호다닥 달려갔는데


어떻게 ㅋㅋㅋㅋ 렌탈샵 3개다 SOLD OUT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저찌 해서 1시간 30분 허공에 버리고 

간신히 자전거 3대 빌림 [왼쪽 집에서 존버함]

 

필자는 원래 바이크 또는 차량 렌탈하려고 국제운전면허증까지 전부 준비 해갔는데 SOLD OUT이라는데 방도가

어디 있겠냐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홈페이지에서 선행 예약이 있다고하더라)


어릴 때 자전거 타다가 손목 뿌러진 경험이 있어서 존나 무서웠는데

까짓것 함 해보죠하고 미니까 가지더라 개 시원하더라. [업적: 두려움을 극복한]




도저히 찍을 각이 안나오는

"온수가 고장났으니 목욕탕가야겠어요"

앞에 차 한대도 지나가기 빠듯한 거리에 공사 중이라서 이 각도 밖에 못찍음...



레이단~ 포즈잡고 찍은 사진은 도저히 못 올리겠다.



아. 





예약 실패해버린 그곳

여기보고 쭉쭉 달려서 배가 고프더라고 그래서 나오시마 혼무라(미야우라 반대쪽에서)쪽에서 열려있는 가게 아무곳이나 들어감 



타코밥은 처음이었음 맛있더라 옆은 레모네이드



진짜 음침한 곳에 돌을 넘고 바닷가를 건너 언덕을 넘어서 본 시로하의


물총 안챙겼는데 아 안벗었으니 세이프인가



사진 용량 이슈로 다음 편으로.. 시간 날 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