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코노미씨가 라디오에서 말하기를 게임때는 신인이라 아쉬운게 많았다고 하더라. 별로 그렇게 느껴지지도 않았는데 ㅋ


그래서 그런지 애니때는 확실히 연기톤이 많이 달랐음. 좀 더 감정표현이 풍부한 느낌. 물론 이쪽도 좋아하긴 함.


근데 개인적으론 게임에서의 그 목석같은? 느낌이 더 좋았음.


님들은 어느쪽이 더 좋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