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포케하우스는 섬포 성지순례 글 본 사람이면 익숙할 것.


오기지마에서 굿즈 파는 그 집임.


안쪽에도 엄청 뭐가 많은데 굿즈 박물관 수준으로 뭔가가 많음.


꼭 안 까지 구경해보도록 하자. 숙박같은거 안해도 그냥 아무때나 구경 할 수 있음.


좀 관련된 글을 보다보니 숙박도 가능하다는 거 같길래 1박 하고 감.


요금은 1박 5천엔이고(섬 숙박가격이 대충 이정도인듯) 저녁과 아침 제공함.


게스트하우스 느낌이라 모르는 사람이랑 마주칠 일도 많지만 섬포 성지순례 왔으면 한번 와볼만 함. 


좋았다. 담에 또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