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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서브만 우선적으로 먹고있는데

여태까지 서브들 전체적으로보면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젊은시절의 후미야씨 외형이 꽤 취향에 맞아서
스탠딩 cg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전혀없어서 아쉬웠음

자전거 앉은 cg만 보면 약간 지적인 무규 느낌이 가득했음

판타지적 요소가 확실히 있으면서도, 설명은 없어서 원리자체는 잘 모르겠으나

이게 본격적으로 다른루트에서 예상가능한 범주내에서 판타지요소에 대한 것들이 보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풋풋하면서도 꽤 괜찮은 느낌의 루트였음.

일단 여태까지의 서브들만 봤을때 츠즈라, 켄, 후미야 세가지 전부 이야기 퀄리티는 꽤 괜찮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