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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토가 태연하게 이웃집 우유를 훔쳐 먹어서


그것 때문에 미스즈가 이웃집에 사과했다....



방학이지만 미스즈는 보충수업 때문에 등교


지각이 많고 성적이 안 좋다고 함....





우유 소동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오늘 아침 식사는 다케다 상점에서 사먹기로 함 


(전국시대 그 다케다인가...?)




미스즈가 빵을 사오는 동안 공복에 잠시 정신을 잃은 유키토


.....


아침에 우유 훔쳐 먹지 않았어??



아침 메뉴는 딸기 메론 빵  (맛있겟는데??)


빵은 평범해서 다행이네 




목이 매인 유키토에게 


걸쭉 딸기 쥬스를 건내는 미스즈.... 



....


이치고니 이치고오 아와세테 미마시타 ㅡ


이러는데 귀엽다 생각함 



여자처자 해서


히지리 병원 앞에서 피코(강아지)에게 인형극을 보여주는데.....




피코피코


그보다 히지리 눈 사이가 꽤 멀군...



여자저차 


인형극을 보여주고


100엔을 받았으나


장소 대여료 (병원 앞에서 했으므로)


1000엔을 징수당하는 유키토


....


유키토의 연극이 나쁘지 않았는지 


병원 앞에서 해도 된다는 허가를 내준 히지리






그날 밤


하루코는 나무늘보 인형을 유키토에게 건내지만


유키토는 자기가 쓰던 인행을 쓰겠다고 함



그러자 인형을 빼앗김


그때까지 나무 늘보 인형으로 연극 하라고 함


인형을 되찾고 싶으면 무려 거금 만엔을 내야함



ㅠㅠㅠ


미스즈: 유키토 오빠가 그런 큰돈 낼 수 있을리가 없어...




미스즈는 도와주고 싶지만 용돈이 얼마 없다고 함...




사회적으로 약자구나 유키토는


....



하루코가 유키토한테 일을 소개해준다고 했는데


거절함  



이유는,... 그냥 공략에 거절하라고 있어서 그랬음 ㅠ



미안 유키토 




오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