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뭐 혹시나 하면 뒤로가기를..?












발단은 해당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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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manogawa4593/status/2081290024038134235




지금 별에 대해 조사하다가 처음 알게 된 건데, 아르크투루스라는 게 무기별(麦星)이라고 불리는 것 같아요.

게다가 그 무기별과 스피카가 함께 봄의 부부성(春の夫婦星)이라고 불리는 모양이에요. 게다가 스피카라는 건 처녀자리(おとめ座)의 처녀(농업의 여신)가 들고 있는 밀(무기) 이삭 끝에 위치해 있는 거예요(이미지 참조). anemoi의 설정 너무 대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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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내용이었음. 그래서 궁금해서 좀 찾아봄.


우리나라에서는 봄의 부부성 같은 해당내용을 찾기가 어렵고 일본 쪽에서 통하는 내용인거 같았음.


일단 아르크투루스, 스피카, 데네볼라를 봄철의 대삼각형 이라 부름. 비슷한 시기에 출현.


이 중 아르크투루스 와 스피카에 대한 내용인데


왜 아르크투루스는 밀성(무기별)이라 불리는가? 그것은 밀 수확시기와 비슷하게 빛나기 시작하기 때문. 색깔은 옅은 노란색


스피카는 굉장히 밝은 별로, 진주별 이라는 별명도 있다고 함. 은은하게 푸른색으로 빛나고 있다고 함. 아네모이 스피카의 디자인 유래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


그래서 아르크투루스는 금별, 스피카는 은별으로 비교해 둘을 페어로 엮는건가 봄. 금각사 은각사도 있고 대충 그런 느낌


아르크투루스는 스피카를 향해 매우 빠르게 가까워지는 중이라고 함. 몇만년 후엔 같은 자리에서 빛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