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서 주문토끼를 원했던 내가 잘못한 거 같긴 한데 후반부 전개가 좀 맘에 안 들었음…
초중반부 로리가 방긋방긋 노래부를때는 정말 좋았는데… 
샬롯보다는 그래도 나은거 같은데 살짝 샬롯 후반부에서 느꼈던 그런 느낌이 드네
프리마돌 키네틱 노벨 있는걸로 아는데 이건 애니메이션 이후 이야기임? 아니면 엔비 애니랑 퍼스트 비트 같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