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선 1줄요약) 인생겜이었다

오늘 알카루트 후반부터 포켓루트 끝까지 다했는데
그냥 하는내내 눈물질질흐르는거 닦지도않고 계속함

눈물포인트가 너무많아서 일일이 적지도 못하겠는데
특히 야주화랑 포켓을 부풀리며 나올땐 진짜 미친듯이
울었음

사실 개별루트 중 세번째로 진행했던 우미루트 이후로
계속 우미가 혼자 다니는게 신경쓰였는데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다행이었다…

그리고 진짜 회상씬에 슬픈브금 까는건 치트키 아니냐?
진짜 한동안은 절대 잊지 못할 여름이었다…

이주한대서 여기에도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