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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1줄요약) 인생겜이었다
오늘 알카루트 후반부터 포켓루트 끝까지 다했는데
그냥 하는내내 눈물질질흐르는거 닦지도않고 계속함
눈물포인트가 너무많아서 일일이 적지도 못하겠는데
특히 야주화랑 포켓을 부풀리며 나올땐 진짜 미친듯이
울었음
사실 개별루트 중 세번째로 진행했던 우미루트 이후로
계속 우미가 혼자 다니는게 신경쓰였는데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다행이었다…
그리고 진짜 회상씬에 슬픈브금 까는건 치트키 아니냐?
진짜 한동안은 절대 잊지 못할 여름이었다…
이주한대서 여기에도 남겨봄
개추 - dc App
이렇게 매일매일 겜하는게 기대됐던건 진짜 오랜만인듯
공감한다 나도 주말마다 햇는데 매주 주말이 기다려졋엇지 - dc App
포켓을 부풀리며 노래 진짜 좋음 가사도 겜 다하고 나면 다르게 보이고 ㅋㅋ
시키 나올때부터 질질짜고 그림책에서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