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프로그램과 소년 고객과의 약속의 상충에서 고민하다 프로그램을 조작해서 소년을 만나러 가는 훈훈하면서 영악함...


으으 제발 호시노 유메미같은 순수한 로봇녀 나와줘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