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해도 뭔가 흐뭇해지면서

후유증이 심하지 않다보니 여러 번 볼 수 있는 것 같다.


몇몇 다른 작품들은 보고 나면 슬프거나 어두운 감정이 좀 오래 남아서

다시 보려면 2년은 있다가 다시 봐야 함...


각 히로인 사건 해결되면 애들 다시 밝아지고 그래서 그런가.

그리고 주인공 일행이 많은 점도 한 몫을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