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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감정 어카냐 너무 설랜다...
쿠루가야 편은 리키한테 엄청 몰입하게 되네
먼가 나보다 뛰어나고 대단하다고 생각한 사람을 좋아하게 될 때의 감정이 떠올라서 그런가
리키가 차였을 때는 마음 한켠에 공허함이 자리 잡는데
리키가 힘내서 다시 고백한다고 선언할 때 '힘내라 리키!' 하게 되고
쿠루가야가 평소에 보이지 않던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일 때는 정말이지 '됐구나!!' 싶더라
아직 한참 중반부인거 같은데 후아 뒷 내용이 넘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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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전개가 미칠듯이 기대가 된다
쿠루가야편에 와서야 게임 전체적인 세계관 떡밥을 던지는구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반복 플레이 하는 것 처럼 무언가 이곳은 루프 되고 있고
쿠루가야와 사귀는 것을 계기로 해서 갑자기 세계가 무너져버렸음
사실 아직 뭐가 뭔지 짐작도 안 간다만...
진히로인 쿠라가야를 구하는 여정 이제 시작인거다
『빨리 오지 않으려나..』 할 때는 정말이지 기립박수 Refrain에는 얼마나 미친 스토리가 있는걸가나
린 두번재 루트 하러감
쿠루가야 루트가 진짜 ㅈㄴ짠함
얜 어릴땐 공감이 잘 안되던 캐릭터였는데 애니도 나오고 나이먹으니까 느낌을 알겠음
클라나드에선 비슷한 포지션이 토모요 (애프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