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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번레 5장 ost
부겐빌레아... 로그인 브금 before i rise 랑 4장 시바에 이어 지금 난 이노래에 미쳐있다...
악기 전부 감성지린다 ㄹㅇ 야나기나기 목소리에
학창시절 엔비 걸데모, 리토바스 노래에 미쳐있었다면
지금은 집에서나 밖에서나 난 헤번레 노래에 미쳐있다
걸을때 무선이어폰으로든 운전하며 어딜갈때든 항상 헤번레 노래인데
이번 부겐빌레아는 시바에 이어 또다른 웅장함을 느끼게 해준다...
진짜 마에다 , 헤번레 계속 꽃길만 걸어다오...
그리고 키에서 재밌는 신작좀 더 내다오...
헤번레 덕분에 계속 갱신되는 마에다 명곡선
ㄹㅇ 좋은노래, 스토리를 계속뽑아주는 현시대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