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인생찬가라는 배경이 마에다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생관을 담기에 안성맞춤이였는데 좀 허무하게 날아간것 같음 최면쟁이 과거보면 인생찬가쪽도 가족얘기만큼 잘만드는것 같던데 길게해서 주제 제대로 잡으면 좋았을것 같음 근데 그렇게 급하게 끝내느라 졸업+카나데 성불씬처럼 엔비에서 손꼽히는 명장면나온것 같기도해서 미련이 많이 남음 걍 빨리 세컨드비트로 길게 뽑아줬으면 좋겠음
엔비 세컨드가 나올려면 일단 헤번레가 망해야할텐데
헤번레가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한 세컨드는 포기해야지 ㅋㅋ
바바사장이 6분할 욕심만 안냇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