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인생찬가라는 배경이
마에다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생관을 담기에
안성맞춤이였는데 좀 허무하게 날아간것 같음

최면쟁이 과거보면 인생찬가쪽도
가족얘기만큼 잘만드는것 같던데
길게해서 주제 제대로 잡으면 좋았을것 같음

근데 그렇게 급하게 끝내느라
졸업+카나데 성불씬처럼
엔비에서 손꼽히는 명장면나온것 같기도해서
미련이 많이 남음
걍 빨리 세컨드비트로 길게 뽑아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