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자 00년 즈음 태어난 사람이라 그런거랑은 하등 관련이 없지만 요즘들어 그때가 궁금해짐. 뭐라 해야되나 '새천년' 이 단어가 완전히 뇌리에 박혀있어서 관련된 자료란 자료는 다 찾아다니고 있음 뭔가 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가 없을까? 키갤인데 쓸데없는 소리를 해버렸다 미안
박물관...? - dc App
어른제국의 역습도 아니고 무슨ㅋㅋㅋㅋㅋㅋ 그런 박물관이 있을까요
이왕 과거로 가는거 조선시대로가자 - dc App
아이 싫어요
2000년 1월 1일 뉴스로 새천년 첫 아기 태어났다는 보도 보던거 기억나네... - dc App
뭐하고있을까요 그사람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면 과거를 더듬어.
그리움을 뒤돌아보며 가혹함마저 걷어차 버리고
새천년 카운터 바뀔때 종각역 가서 종소리 들었다 깔려 뒤질뻔 했다가 전철이 연장 몇번때리고 새벽2시에 마지막 한대 와서 겨우 살아 돌아옴 낭만도 있긴한데 그렇게 낭만은 또 아녀
추억은 미화되는거니까요... 저도 옛날생각만 하면 팩트는 기억 못합니다.
추억 이라고 하면 ONE, 카논, AIR 부흥기때는 개신났음 여의도 코믹 초창기때도 카논은 꼭 있었음 어설픈 코스프레 보고 신나기도 하고 정모가서 동인지 산거 돌려보가
허허... 그정도로 늙은 사람은 아닌지라...
보거나 아크릴도 아닌 그냥 그림 코팅한거 열쇠고리 교환해달라고 놀기도 했지 핸드폰도 거의 없어서 KEY 정모 공지 뜨면 칼같이 왔던건 ㄹㅇ 쩔었었음 20~30분 정도 지각하는건 봐주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도 많아서
아쉽네요 카논, 에어 당시 생각해보면 꽤 인기있는 작품이였을텐데 입체화가 정말로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