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앨범으로 미연시에 입문해서 다음으로 했던게 클라나드였습니다.

근데 게임이 길어도 너무 길어서 애니로 보고 감-동을 크게 먹고 그 이후에 카논, 에어, 리틀 버스터즈, 엔젤비트, 리라이트 등등 

다 오열하면서 플레이하고 즐겼네요. ㅋㅋ

2020년 고1 시절에 씹덕이 됬으니 4년이 참 빠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카논 마코토 루트를 참 애틋한 마음으로 플레이 했던게 기억 납니다. 

화이트앨범에 마나 루트를 하면서도 느꼈지만

겨울에 애틋한 그 감정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았어요.

내년 겨울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리고 카기나도 3기좀 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