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여름방학 마지막이라서 조금 빠르게 달리긴했는데

클라나드 이후로 내 눈물샘 자극하기 좋은 게임 인거 같다.. 스토리도 만족스럽고 그치만 내용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던 같기도 하다..

알카 포켓 전부 끝냈는데 이게 끝이겠지..?

먼가 클라나드 때 처럼 스토리 다 보고 난후 공허함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