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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PT-4o
지난 5월 출시된 OpenAI의 최신 모델
가격은 인풋 0.005$/k, 아웃풋 0.015$/k (k는 1000토큰)
다른 언어모델이 같은 분량이라도 한글이 영어에 비해 2배 이상 토큰을 잡아먹는 데에 비해 한글 토큰이 영어에 근접할 정도로 최적화되어 있음
2. Gemini 1.5 Pro
지난 2월 출시된 구글의 최신 모델이자 차상위 모델 (최상위 모델은 Ultra인데 1.5 Ultra는 아직 출시되지 않음)
가격은 인풋 0.0035$/k, 아웃풋 0.00175$/k
아웃풋 가격이 다른 모델의 1/10 수준으로 굉장히 저렴하지만 한글 토큰 문제도 있고 번역의 특성상 인풋도 많이 잡아먹기에 엄청나게 가격 차이나지는 않음
그래도 구글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3달 동안 사용 가능한 300달러 크레딧 제공) 써보기는 좋음
3. Claude 3.5 Sonnet
바로 오늘 출시된 엔트로픽의 최신 모델이자 차상위 모델 (최상위 모델은 Opus인데 3.5 Opus는 아직 출시되지 않음)
성능은 아직 모르겠지만 직전 최상위 모델인 3.0 Opus와 비슷하다는듯?
가격은 인풋 0.003$/k, 아웃풋 0.015$/k
토큰 최적화 문제 때문에 가격은 4o랑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
먼저 비교를 위한 deepl 번역
//"조금만 더 ......!"
// "조금만 더 가면 ...... 따라잡을 수 있다 ......!"
//"식(識)!"
//그 때, 불현듯 의식이 멈췄다.
//"어 ......"
// 서서히 발을 늦추더니 결국 완전히 멈춰 섰다.
//"식(識)?"
// 그녀 곁에 다가가 나도 멈춰 섰다.
"//「......羽依里くん......"
//사쿠라가 천천히 이쪽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시키는 웃고 있었다.
//그렇게 울고 있었는데, 그 눈에는 더 이상 눈물이 없었다.
//그래서 나도 깨달았다.
//알고 말았다.
//식이가, 각오를 다졌다는 것을.
//내가 ......
// 그녀에게 부족했던 용기를 주었다는 것을//......
// 「...... 왜, 도망치지 않는 거지?
// 「...... 고마워, 하유리 군」//「......
//"그냥 도망쳐."
//「鬼ごっこだろ」///「鬼ごっこだろ」///「そうだぜ」///「そうだぜ
"鬼ごっこ"//「そうだぜ」///「そうだぜ
//"/「당신은 귀신이야"
//사쿠라가 천천히 오른손을 내밀었다.
//"그러니까, 네가 건드리면 이번엔 내가 귀신이 되는 거지."
//"아 ...... 그럼 다음엔 내가 도망칠 차례야"
//"넌, 나를 쫓아가는 거야"
//식이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대신 미소를 지었다.
//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 싫어요 ......"
// "역시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
//"화나도 괜찮아! 미움 받아도 좋으니까 ...... 보내주고 싶지 않아!"
"//「무모한 말은 하지 말아줘, 하요리군"
//"내가 너를 미워할 리가 없잖아?"
//"나는 사랑하는 너를 지키고 싶은 거야"
//"그래서 가야 해 ...... 돌아가야만 해."
"//「식......"
//"나는 ......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거냐 ......"
"//「무슨 소리야. 충분히 해줬어."
//"너와 함께 보낸 이번 여름, 나는 많은 것을 배웠어."
//"그 모든 것이 나를 오니히메로 만들어 주었어."
//"고마워요, 하요리군"
//"정말 ...... 고마워요."
//내민 손을, 의식은 조금도 거두려 하지 않는다.
//내가 손을 내밀어도.
//내가 망설여도.
// 가만히 ...... 기다리고 있다.
//그것이 의식의 각오의 표현이었다.
// "자, ...... 만져줘, 하야리 군."
//"네 손으로 나를 귀신으로 만들어 줘"
"//「식......"
// 내민 시카의 손에 부드럽게 내 손을 얹었다.
// 「네헤헤, 오무스비다」//「네헤헤, 오무스비다
//"이제 ...... 이식이 귀신이다 ......"
//"응 ...... 이것으로 내가 귀신이야"
//"뭐든 하나, 네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했었지?"
// 「무슨 소원이야?
//"나는 ......ㅡ...... 내 소원은 ......"
// "っ......はっ......あっ......"
//"울면 안 돼."
// 「......っ......ばれ......」 // 「힘내라!
//「힘내라!......」//「힘내라!......」//「아!
//"응헤헤, 그 소원, 꼭 이루어 줄게"
"//「약속이야"
//만면에 미소를 띤 시크의 모습이 조금씩 옅어진다.
//"식......식......식っ!"
// 겹쳐졌던 손의 감촉이 점점 흐릿해진다.
"//「식!!!!"
"//「羽依里くん"
"/「고마워요"//「감사해요"
//이윽고 사쿠라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 내 손에는 그녀의 손의 온기만이 남았다 ......
//"あ......あああ......識......どうして......"
//"네가...... 너만 희생해야 하는 거야......"
// "힘내라니 ...... 왜 나는 ...... ㅡㅡㅡ ......"
//영원히 이어지는 꽃밭에 홀로 웅크리고 있었다.
아래는 시키의 말투를 재현하기 위한 프롬프트
Instead of translating 鬼 as 술래, translate it as 오니.
おむすび: 오무스비
んへへ: 응헤헤
識's lines ending in ぜ: translate using endings such as ‘라구', '된다구', '한다구'
識's lines that does not end in ぜ: never use endings such as ‘라구', '된다구', '한다구'
GPT-4o
//【羽依里】
//「もう少し……!」
//【羽依里】
//「あと少しで……追いつける……!」
「조금만 더……!」
//【羽依里】
//「識っ!」
「시키!」
//その時、不意に識が走るのをやめた。
그때, 갑자기 시키가 달리는 것을 멈췄다.
//【羽依里】
//「え……」
「어……」
//徐々に足を緩め、やがて完全に立ち止まった.
점차 속도를 늦추더니, 결국 완전히 멈춰섰다.
//【羽依里】
//「識?」
「시키?」
//彼女のそばまで近寄り、俺も立ち止まる.
그녀의 곁으로 다가가 나도 멈춰섰다.
//【識】
//「……羽依里くん……」
「……하이리 군……」
//識が、ゆっくりとこちらに向き直る.
시키가 천천히 이쪽을 돌아본다.
//識は、笑っていた.
시키는 웃고 있었다.
//あれだけ泣きじゃくっていたのに、もうその目に涙はなかった.
그렇게 울던 눈에는 이제 눈물이 없었다.
//だから、俺も気づいた.
그래서 나도 깨달았다.
//気づいてしまった.
깨닫고 말았다.
//識が、覚悟を決めたことを.
시키가 결심을 했다는 것을.
//俺が……
내가……
//彼女に、足りなかった勇気を与えてしまったことを……
그녀에게 부족했던 용기를 주고 말았다는 것을……
//【羽依里】
//「……なんで、逃げないんだよ」
「……왜 도망치지 않는 거야」
//【識】
//「……ありがとう、羽依里くん」
「……고마워, 하이리 군」
//【羽依里】
//「いいから逃げろよ」
「됐으니까 도망쳐」
//【羽依里】
//「鬼ごっこだろ」
「오니잡기잖아」
//【識】
//「そうだぜ」
「맞아」
//【識】
//「君は鬼だ」
「너는 오니야」
//識が、ゆっくりとこちらに右手を差し出す.
시키가 천천히 이쪽으로 오른손을 내민다.
//【識】
//「だから、君に触れられたら、今度は僕が鬼になる」
「그러니까 네가 나를 만지면 이번엔 내가 오니가 되는 거야」
//【羽依里】
//「ああ……そしたら、次は俺が逃げる番だ」
「그래…… 그러면 다음은 내가 도망칠 차례야」
//【羽依里】
//「おまえは、俺を追いかけるんだ」
「너는 나를 쫓아오는 거야」
//【識】
//識は何も答えてくれなかった.
시키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その代わり、微笑んだ.
대신 미소 지었다.
//これまで見たことがないくらい、優しく微笑んでくれた.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부드러운 미소였다.
//【羽依里】
//「……嫌だ……」
「……싫어……」
//【羽依里】
//「やっぱり行かせたくない……」
「역시 보내고 싶지 않아……」
//【羽依里】
//「怒られてもいい! 嫌われてもいいから……行かせたくない!」
「혼나도 좋아! 미움받아도 좋으니까…… 보내고 싶지 않아!」
//【識】
//「無茶を言わないでくれ、羽依里くん」
「무리한 소리 하지 마, 하이리 군」
//【識】
//「僕が、君を嫌うなんてこと、あるはずないだろ?」
「내가 너를 싫어할 리가 없잖아?」
//【識】
//「僕はね、大好きな君を守りたいんだぜ」
「나는 말이야, 정말 좋아하는 너를 지키고 싶어한다구」
//【識】
//「だから行かなくちゃ……帰らなくちゃならないんだ」
「그러니까 가야 해…… 돌아가야만 해」
//【羽依里】
//「識……」
「시키……」
//【羽依里】
//「俺は……おまえに何もしてやれないのかよ……」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거야……」
//【識】
//「何を言っているんだ。十分してもらったさ」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충분히 받았어」
//【識】
//「君と一緒に過ごしたこの夏、僕はたくさんのことを知った」
「너와 함께 보낸 이 여름, 나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
//【識】
//「そのすべてが、僕を鬼姫にしてくれるんだ」
「그 모든 것이 나를 오니히메로 만들어 줄 거야」
//【識】
//「ありがとう、羽依里くん」
「고마워, 하이리 군」
//【識】
//「本当に……ありがとう」
「정말로…… 고마워」
//差し出した手を、識は少しも引っ込めようとしない.
내민 손을, 시키는 조금도 거두려 하지 않는다.
//俺が手を伸ばしても.
내가 손을 뻗어도.
//俺がためらっても.
내가 망설여도.
//じっと……待っている.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
//それが、識の覚悟の表れだった.
그것이 시키의 각오의 표현이었다.
//【識】
//「さあ……触れてくれ、羽依里くん」
「자…… 만져줘, 하이리 군」
//【識】
//「君の手で、僕を鬼にしておくれ」
「네 손으로, 나를 오니로 만들어 줘」
//【羽依里】
//「識……」
「시키……」
//差し出された識の手に、そっと俺の手を重ねた.
내밀어진 시키의 손에 살며시 내 손을 겹쳤다.
//【識】
//「んへへ、おむすびだ」
「응헤헤, 오무스비다」
//【羽依里】
//「これで……識が鬼だ……」
「이제…… 시키가 오니다……」
//【識】
//「うん……これで、僕が鬼さ」
「응…… 이제 내가 오니야」
//【識】
//「なんでも1つ、キミの願い事を叶えるって約束だったね」
「뭐든 하나, 네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했었지」
//【識】
//「何を願う?」
「무엇을 바랄래?」
//【羽依里】
//「俺は……っ……俺の願いは……」
「나는…… 내 소원은……」
//【羽依里】
//「っ……はっ……あっ……」
「…하… 아…」
//【識】
//「泣いてちゃわからないぜ」
「울고 있으면 모르겠다구」
//【羽依里】
//「……っ……ばれ……」
「…힘내라…」
//【羽依里】
//「頑張れ、識っ……」
「힘내, 시키…」
//【識】
//「んへへ、その願い事、絶対に叶えてみせるぜ」
「응헤헤, 그 소원, 꼭 이루어줄게 된다구」
//【識】
//「約束だ」
「약속이야」
//満面の笑みを浮かべた識の姿が、少しずつ薄くなる.
환하게 웃는 시키의 모습이 점점 희미해진다.
//【羽依里】
//「識……識っ……!」
「시키… 시키…!」
//重ねていた手の感触が、どんどんと朧気になる.
겹쳐있던 손의 감촉이 점점 흐릿해진다.
//【羽依里】
//「識っ‼!」
「시키!!!」
//【識】
//「羽依里くん」
「하이리 군」
//【識】
//「ありがとう」
「고마워」
//やがて、識の姿は完全に消え――
이윽고, 시키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俺の手の中に、彼女の手のぬくもりだけが残った……
내 손 안에 그녀의 손의 온기만 남았다……
//【羽依里】
//「あ……ああぁ……識……どうして……」
「あ… 아아… 시키… 왜…」
//【羽依里】
//「お前が……お前だけが犠牲にならなきゃいけないんだよ……」
「네가… 너만 희생되어야 하는 거야…」
//【羽依里】
//「頑張れなんて……なんで、俺は……っく……」
「힘내라니… 왜, 나는… 으…」
//永遠に続く花畑に1人でうずくまった.
영원히 이어지는 꽃밭에 혼자 웅크렸다.
처음 두 줄부터 번역 누락, 문장 누락이 있고 시키의 말투도 억지로 어미를 끼워맞추는 수준으로 어색해짐
지금으로서는 아래 두 모델에 비해서 비교우위가 딱히 없음
2. Gemini 1.5 Pro
//【羽依里】
//「もう少し……!」
「조금만 더……!」
//【羽依里】
//「あと少しで……追いつける……!」
「조금만 더 있으면…… 따라잡을 수 있어……!」
//【羽依里】
//「識っ!」
「시키!」
//その時、不意に識が走るのをやめた。
그때, 불현듯 시키가 뛰는 것을 멈췄다.
//【羽依里】
//「え……」
「에……」
//徐々に足を緩め、やがて完全に立ち止まった。
점차 발걸음을 늦추고, 이윽고 완전히 멈춰 섰다.
//【羽依里】
//「識?」
「시키?」
//彼女のそばまで近寄り、俺も立ち止まる。
그녀의 곁까지 다가가, 나도 멈춰 섰다.
//【識】
//「……羽依里くん……」
「……하이리 군……」
//識が、ゆっくりとこちらに向き直る。
시키가 천천히 이쪽으로 돌아보았다.
//識は、笑っていた。
시키는 웃고 있었다.
//あれだけ泣きじゃくっていたのに、もうその目に涙はなかった。
그렇게 울먹거렸는데, 이제 그 눈에 눈물은 없었다.
//だから、俺も気づいた。
그래서, 나도 깨달았다.
//気づいてしまった。
깨닫고 말았다.
//識が、覚悟を決めたことを。
시키가, 각오를 다짐했다는 것을.
//俺が……
내가……
//彼女に、足りなかった勇気を与えてしまったことを……
그녀에게, 부족했던 용기를 주고 말았다는 것을……
//【羽依里】
//「……なんで、逃げないんだよ」
「……어째서, 도망치지 않는 거야」
//【識】
//「……ありがとう、羽依里くん」
「……고마워, 하이리 군」
//【羽依里】
//「いいから逃げろよ」
「됐으니까 도망쳐」
//【羽依里】
//「鬼ごっこだろ」
「오니잡기잖아」
//【識】
//「そうだぜ」
「맞아」
//【識】
//「君は鬼だ」
「너는 오니야」
//識が、ゆっくりとこちらに右手を差し出す。
시키가 천천히 이쪽으로 오른손을 내밀었다.
//【識】
//「だから、君に触れられたら、今度は僕が鬼になる」
「그러니까, 네가 나를 터치하면, 이번엔 내가 오니가 되는 거야」
//【羽依里】
//「ああ……そしたら、次は俺が逃げる番だ」
「아아…… 그렇다면, 다음은 내가 도망칠 차례인 거네」
//【羽依里】
//「おまえは、俺を追いかけるんだ」
「너는, 나를 쫓아오는 거야」
//【識】
//識は何も答えてくれなかった。
시키는 아무 대답도 해주지 않았다.
//その代わり、微笑んだ。
대신, 미소 지었다.
//これまで見たことがないくらい、優しく微笑んでくれた。
지금까지 본 적 없을 정도로, 따스하게 미소 지어 주었다.
//【羽依리】
//「……嫌だ……」
「……싫어……」
//【羽依里】
//「やっぱり行かせたくない……」
「역시 보내고 싶지 않아……」
//【羽依里】
//「怒られてもいい! 嫌われてもいいから……行かせたくない!」
「화내도 좋아! 싫어해도 좋아…… 보내고 싶지 않아!」
//【識】
//「無茶を言わないでくれ、羽依里くん」
「무리한 말 하지 마, 하이리 군」
//【識】
//「僕が、君を嫌うなんてこと、あるはずないだろ?」
「내가, 너를 싫어할 리가 없잖아?」
//【識】
//「僕はね、大好きな君を守りたいんだぜ」
「나는 말이지, 정말 좋아하는 너를 지키고 싶은 거라구」
//【識】
//「だから行かなくちゃ……帰らなくちゃならないんだ」
「그러니까 가야만 해…… 돌아가야만 해」
//【羽依里】
//「識……」
「시키……」
//【羽依里】
//「俺は……おまえに何もしてやれないのかよ……」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거야……?」
//【識】
//「何を言っているんだ。十分してもらったさ」
「무슨 소리야. 충분히 받았어」
//【識】
//「君と一緒に過ごしたこの夏、僕はたくさんのことを知った」
「너와 함께 보냈던 이번 여름, 나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
//【識】
//「そのすべてが、僕を鬼姫にしてくれるんだ」
「그 모든 것이, 나를 오니히메로 만들어 줄 거야」
//【識】
//「ありがとう、羽依里くん」
「고마워, 하이리 군」
//【識】
//「本当に……ありがとう」
「정말로…… 고마워」
//差し出した手を、識は少しも引っ込めようとしない。
내민 손을, 시키는 조금도 거두려 하지 않았다.
//俺が手を伸ばしても。
내가 손을 뻗어도.
//俺がためらっても。
내가 망설여도.
//じっと……待っている。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
//それが、識の覚悟の表れだった。
그것이, 시키의 각오의 표현이었다.
//【識】
//「さあ……触れてくれ、羽依里くん」
「자…… 터치해 줘, 하이리 군」
//【識】
//「君の手で、僕を鬼にしておくれ」
「네 손으로, 나를 오니로 만들어 줘」
//【羽依里】
//「識……」
「시키……」
//差し出された識の手に、そっと俺の手を重ねた。
내밀어진 시키의 손에, 사뿐히 내 손을 겹쳤다.
//【識】
//「んへへ、おむすびだ」
「응헤헤, 오무스비다」
//【羽依里】
//「これで……識が鬼だ……」
「이걸로…… 시키가 오니야……」
//【識】
//「うん……これで、僕が鬼さ」
「응…… 이걸로, 내가 오니야」
//【識】
//「なんでも1つ、キミの願い事を叶えるって約束だったね」
「뭐든지 하나, 네 소원을 들어준다고 약속했었지」
//【識】
//「何を願う?」
「뭘 바라?」
//【羽依里】
//「俺は……っ……俺の願いは……」
「나는…… 윽…… 내 소원은……」
//【羽依里】
//「っ……はっ……あっ……」
「으…… 흐윽…… 아……」
//【識】
//「泣いてちゃわからないぜ」
「울고 있으면 모른다구」
//【羽依里】
//「……っ……ばれ……」
「……으윽…… 들켰……」
//【羽依里】
//「頑張れ、識っ……」
「힘내, 시키……」
//【識】
//「んへへ、その願い事、絶対に叶えてみせるぜ」
「응헤헤, 그 소원, 반드시 이루어 줄게」
//【識】
//「約束だ」
「약속이야」
//満面の笑みを浮かべた識の姿が、少しずつ薄くなる。
만면에 미소를 띤 시키의 모습이, 조금씩 희미해진다.
//【羽依里】
//「識……識っ……!」
「시키…… 시키……!」
//重ねていた手の感触が、どんどんと朧気になる。
겹치고 있던 손의 감촉이, 점점 희미해진다.
//【羽依里】
//「識っ‼!」
「시키!!!」
//【識】
//「羽依里くん」
「하이리 군」
//【識】
//「ありがとう」
「고마워」
//やがて、識の姿は完全に消え――
이윽고, 시키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俺の手の中に、彼女の手のぬくもりだけが残った……
내 손 안에, 그녀의 손의 온기만이 남았다……
//【羽依里】
//「あ……ああぁ……識……どうして……」
「아…… 아아…… 시키…… 어째서……」
//【羽依里】
//「お前が……お前だけが犠牲にならなきゃいけないんだよ……」
「네가…… 너만 희생해야만 하는 거야……」
//【羽依里】
//「頑張れなんて……なんで、俺は……っく……」
「힘내라니…… 어째서, 나는…… 으윽……」
//永遠に続く花畑に1人でうずくまった。
영원히 이어지는 꽃밭에 홀로 웅크렸다.
전체적인 번역 수준은 4o보다 만족스러움
다만 지시사항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고(일부 문장 시키 말투 미반영) 맥락을 잘 캐치하지 못한 부분도 있음
사실 프롬프트 자체도 제미니를 기준으로 만든 건데 말귀를 잘 못 알아먹어서 깎느라고 고생 좀 했음
정리하면 한국어 구사능력은 똑똑하지만 모델 자체의 지능의 한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가격 경쟁력을 생각했을 때는 합격점이고 당장 투입도 가능한 수준
다른 문제도 있는데 구글 아니랄까봐 검열을 이상한데서 걺
어떨 때는 그냥 끌어안았다 이정도로도 검열 걸더라
검열 뚫는다고 탈옥 프롬프트를 넣을 순 있겠지만 그만큼 토큰을 먹어서 효율이 떨어지게 됨
3. Claude 3.5 Sonnet
//【羽依里】
//「もう少し……!」
「조금만 더……!」
//【羽依里】
//「あと少しで……追いつける……!」
「조금만 더 가면…… 따라잡을 수 있어……!」
//【羽依里】
//「識っ!」
「시키!」
//その時、不意に識が走るのをやめた。
그때, 갑자기 시키가 달리기를 멈췄다.
//【羽依里】
//「え……」
「어……」
//徐々に足を緩め、やがて完全に立ち止まった。
서서히 발걸음을 늦추더니, 이내 완전히 멈춰 섰다.
//【羽依里】
//「識?」
「시키?」
//彼女のそばまで近寄り、俺も立ち止まる。
그녀 곁으로 다가가 나도 멈춰 섰다.
//【識】
//「……羽依里くん……」
「……하이리 군……」
//識が、ゆっくりとこちらに向き直る。
시키가 천천히 이쪽으로 돌아섰다.
//識は、笑っていた。
시키는 웃고 있었다.
//あれだけ泣きじゃくっていたのに、もうその目に涙はなかった。
그렇게 엉엉 울고 있었는데, 이제 그 눈에 눈물은 없었다.
//だから、俺も気づいた。
그래서, 나도 깨달았다.
//気づいてしまった。
깨달아 버렸다.
//識が、覚悟を決めたことを。
시키가 각오를 다졌다는 것을.
//俺が……
내가……
//彼女に、足りなかった勇気を与えてしまったことを……
그녀에게, 부족했던 용기를 주고 말았다는 것을……
//【羽依里】
//「……なんで、逃げないんだよ」
「……왜 도망가지 않는 거야」
//【識】
//「……ありがとう、羽依里くん」
「……고마워, 하이리 군」
//【羽依里】
//「いいから逃げろよ」
「됐으니까 도망가라구」
//【羽依里】
//「鬼ごっこだろ」
「오니잡기잖아」
//【識】
//「そうだぜ」
「그렇다구」
//【識】
//「君は鬼だ」
「너는 오니야」
//識が、ゆっくりとこちらに右手を差し出す。
시키가 천천히 이쪽으로 오른손을 내밀었다.
//【識】
//「だから、君に触れられたら、今度は僕が鬼になる」
「그러니까, 네가 날 만지면, 이번엔 내가 오니가 되는 거지」
//【羽依里】
//「ああ……そしたら、次は俺が逃げる番だ」
「아아…… 그러면, 다음은 내가 도망갈 차례야」
//【羽依里】
//「おまえは、俺を追いかけるんだ」
「너는, 날 쫓아오는 거야」
//【識】
//識は何も答えてくれなかった。
시키는 아무 대답도 해주지 않았다.
//その代わり、微笑んだ。
대신, 미소 지었다.
//これまで見たことがないくらい、優しく微笑んでくれた。
지금까지 본 적 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미소 지어 주었다.
//【羽依里】
//「……嫌だ……」
「……싫어……」
//【羽依里】
//「やっぱり行かせたくない……」
「역시 보내고 싶지 않아……」
//【羽依里】
//「怒られてもいい! 嫌われてもいいから……行かせたくない!」
「혼나도 좋아! 미움받아도 좋으니까…… 보내고 싶지 않아!」
//【識】
//「無茶を言わないでくれ、羽依里くん」
「무리한 말 하지 말아줘, 하이리 군」
//【識】
//「僕が、君を嫌うなんてこと、あるはずないだろ?」
「내가, 널 싫어할 리가 없잖아?」
//【識】
//「僕はね、大好きな君を守りたいんだぜ」
「나는 말이야, 너무나 좋아하는 널 지키고 싶은 거라구」
//【識】
//「だから行かなくちゃ……帰らなくちゃならないんだ」
「그러니까 가야만 해…… 돌아가야만 하는 거야」
//【羽依里】
//「識……」
「시키……」
//【羽依里】
//「俺は……おまえに何もしてやれないのかよ……」
「나는…… 너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건가……」
//【識】
//「何を言っているんだ。十分してもらったさ」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충분히 해줬잖아」
//【識】
//「君と一緒に過ごしたこの夏、僕はたくさんのことを知った」
「너와 함께 보낸 이번 여름, 나는 많은 것을 알게 됐어」
//【識】
//「そのすべてが、僕を鬼姫にしてくれるんだ」
「그 모든 것이, 날 오니히메로 만들어 주는 거야」
//【識】
//「ありがとう、羽依里くん」
「고마워, 하이리 군」
//【識】
//「本当に……ありがとう」
「정말로…… 고마워」
//差し出した手を、識は少しも引っ込めようとしない。
내민 손을, 시키는 조금도 거두려 하지 않는다.
//俺が手を伸ばしても。
내가 손을 뻗어도.
//俺がためらっても。
내가 망설여도.
//じっと……待っている。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
//それが、識の覚悟の表れだった。
그것이, 시키의 각오의 표현이었다.
//【識】
//「さあ……触れてくれ、羽依里くん」
「자…… 만져줘, 하이리 군」
//【識】
//「君の手で、僕を鬼にしておくれ」
「네 손으로, 날 오니로 만들어 줘」
//【羽依里】
//「識……」
「시키……」
//差し出された識の手に、そっと俺の手を重ねた。
내밀어진 시키의 손에, 살며시 내 손을 겹쳤다.
//【識】
//「んへへ、おむすびだ」
「응헤헤, 오무스비다」
//【羽依里】
//「これで……識が鬼だ……」
「이제…… 시키가 오니야……」
//【識】
//「うん……これで、僕が鬼さ」
「응…… 이제, 내가 오니야」
//【識】
//「なんでも1つ、キミの願い事を叶えるって約束だったね」
「뭐든 하나, 네 소원을 들어준다고 약속했었지」
//【識】
//「何を願う?」
「뭘 빌 거야?」
//【羽依里】
//「俺は……っ……俺の願いは……」
「나는……읍…… 내 소원은……」
//【羽依里】
//「っ……はっ……あっ……」
「읍…… 핫…… 앗……」
//【識】
//「泣いてちゃわからないぜ」
「울어서는 알 수 없다구」
//【羽依里】
//「……っ……ばれ……」
「……읍…… 힘내……」
//【羽依里】
//「頑張れ、識っ……」
「힘내, 시키……」
//【識】
//「んへへ、その願い事、絶対に叶えてみせるぜ」
「응헤헤, 그 소원, 꼭 이뤄주겠다구」
//【識】
//「約束だ」
「약속이야」
//満面の笑みを浮かべた識の姿が、少しずつ薄くなる。
환한 미소를 띤 시키의 모습이, 조금씩 희미해진다.
//【羽依里】
//「識……識っ……!」
「시키…… 시키……!」
//重ねていた手の感触が、どんどんと朧気になる。
겹쳐져 있던 손의 감촉이, 점점 아련해진다.
//【羽依里】
//「識っ‼!」
「시키!!!」
//【識】
//「羽依里くん」
「하이리 군」
//【識】
//「ありがとう」
「고마워」
//やがて、識の姿は完全に消え――
이윽고, 시키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俺の手の中に、彼女の手のぬくもりだけが残った……
내 손 안에, 그녀 손의 온기만이 남았다……
//【羽依里】
//「あ……ああぁ……識……どうして……」
「아…… 아아…… 시키…… 어째서……」
//【羽依里】
//「お前が……お前だけが犠牲にならなきゃいけないんだよ……」
「네가…… 너만 희생되어야 하는 거야……」
//【羽依里】
//「頑張れなんて……なんで、俺は……っく……」
「힘내라니…… 왜, 나는……큭……」
//永遠に続く花畑に1人でうずくまった。
영원히 이어지는 꽃밭에 혼자 웅크리고 앉았다.
최소한의 검수도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함 그냥
명령 준수, 한국어 구사 능력 뭐 하나 빠질 것 없음
솔직히 말하면 실력면에서도 내가 직접 번역하는 것보다도 낫다고 느껴짐
가격은 이정도 분량에 0.05달러(70원)
참고로 클로드의 최상위 모델인 Opus는 가격이 정확하게 Sonnet의 5배임
근데 이 정도면 굳이 더 비싸게 쓸 필요도 없을 거 같음
관건은 가격이 1/10 수준인 보급형 모델 Haiku 3.5가 어느정도 성능을 내줄까인듯
진짜 한패팀을 모집하는게 아니라 크라우드 펀딩을 모집하는 시대가 도래하는건가 ㅋㅋㅋㅋㅋ
그제 제미니 만져볼 때는 와 이정도면 걍 검수해서 써도 되겠는데였는데 오늘 나온 클로드는 걍 이새기가 나보다 번역을 잘함 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그림ai보다 더 신기하네ㅋㅋ
클로드 3.5소넷 걍 개미쳤던데 3.5오푸스 존나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