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너와 함께 오무스비를 먹고 싶어
너와 함께 소라를 먹고 싶어
너와 함께 산나물을 먹고 싶어
너와 함께 뿌에에에에에에에에를 듣고 싶어
너와 함께 술래잡기를 하고 싶어
너와 함께 오니를 찾고 싶어
너와 함께 손을 잡으며 오무스비를 하고 싶어
너와 함께 토리시로 섬을 구하고 싶어
너와 함께 사랑을 하고 싶어
너와 함께 계속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싶어
움직이는 널 애니에서 보고 싶어...
사랑한다 오무스비 시키!!!
게임에서 사실상 유일 하게 해피 엔딩 느낌이 안 나서 아쉬웠음...
다른 루트들처럼 늘 해피엔딩으로 끝날까 싶었는데 새드엔딩인게 오히려 그 감성떄문에 더 기억에 남는듯
포켓에서 마지막에 다시나올때 정신을 잃을뻔
그 장면이 내 섬포 Goat임 ㅠㅠ
rb에서 시키가 맘에 든사람도 오리지날에서 마지막 받아들이기로한사람도 포켓에서 띠용했지
엔딩에서 다시 볼수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