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프로듀서는 우리 사장, 애니메이션 프로듀서는 보통 애니 만들 때 일선에서 지휘하는 프로듀서인데 여기선 feel 사장임
그리고 이제 프로듀서 자리에는 이제 스폰서들의 프로듀서들이 크레딧되는데 나카시마 나오토라는 사람은 찾아보니까
이번에 PV를 공개해서 메인 스폰서로 추정되었던 ShoPro 프로듀서임
근데 저 프로듀서 자리에 딱 한 사람 올라와 있는 게 상당히 이례적인 건데 보통 저 자리엔 제작위원회에 참여한 투자사에서 한 사람씩 차출되는 거라
여기저기서 돈 끌어 모아서 만든 애니들은 이런 긴거가 만들어짐
즉슨 섬포는 다른 스폰서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쇼프로 한곳의 전폭적인 투자로 만들어졌다고 보면 되는데
이건 확실한 투자처를 찾고 제작이 이루어졌다는 말이기도 하고
쇼프로가 포켓몬 같은 장편 애니메이션 위주로 배급하는 잔뼈 굵은 회사라서 상당히 긍정적인 징표임
이런 식으로 쇼프로가 단독 투자한 애니가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1기 24화 2기 24화 3기 2화 4기 6화)
이외에 방송사 하나 끼고 사실상 단독 투자한 경우는
하야테처럼 (1기 52화 2기 25화 3기 12화 4기 12화)
푸키먼 (TVA 전시리즈)
두근두근와쿠와쿠
이얘기대로면 분량확보로 입털던게 납득되긴하네
나 기대해버려요? - dc App
하야테처럼ㅋㅋㅋㅋㅋ진짜 언제적거냐
그만큼 이렇게 단독 투자한 사례가 적음 ㅋㅋㅋ
텐쿠모 사장이 괜히 그런 말을 한 게 아니었나. 잘 좀 부탁합니다.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