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거의 15년 전인가
소꿉친구라는 소재가 너무 좋았던지라 리토바스란 작품을 알게되고 너무 하고싶어했었음
다만 그당시 정상적인 한패도 제대로 못돌리고 결국 텍본으로 나마 내용은 다 봤고 그것만으로도 감동적이었더랬지
그리고 10년전쯤 훌륭하게 애니화되서 매주매주 꼬박꼬박 보고 두번째로 결말까지 보게됬지만
그래도 가슴한켠에 원작을 엔딩으로 보고싶다는 그런 기분이있었음
그리고 서른 다되어가는 지금, 1개월정도 걸려서 드디어 첨으로 끝까지 모두 볼수있게 됬네.( 스팀판 자체는 샀는데 선택지 번역안된개 싫어서 그당 퍼펙트 에디션으로…)
내용 다알고있고 다 아는 아이들이지만 요 1개월간 너무 즐거웠다.
처음 리토바스를 만난 15년전으로 돌아가 한껏 몰입하고, 텍스트 한줄한줄애 울고웃던 그런 기분
이 작품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고 다시 느꼈음
언젠가 다시 이런 기분으로 즐기고싶다.
’리틀버스터는 불멸이다‘
- dc official App
매년 비슷한 시기에 다시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본편 재밌게봤으면 우리들의 아침도 한번 찾아서보면좋음 공식 후일담임
리토바스 솔직히 ㅈㄴ 명작임
리틀버스터즈는 불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