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펑펑울었다...
이상하게 사람과 사람의 즙짜는 스토리는 무덤덤한데
종점의 스텔라랑 플라네타리움
둘다 너무 슬펏음
필리아 초반에 참피처럼 테에엥 거리고 징징거리고
남도와주고 징징거리는게
스토리 나중가서확 이해되더라
진짜 이런부류 게임너무 좋다
일러가 황폐한 미래와 기계틱한 차가운느낌 너무 잘어울리는거같아
진짜 펑펑울었다...
이상하게 사람과 사람의 즙짜는 스토리는 무덤덤한데
종점의 스텔라랑 플라네타리움
둘다 너무 슬펏음
필리아 초반에 참피처럼 테에엥 거리고 징징거리고
남도와주고 징징거리는게
스토리 나중가서확 이해되더라
진짜 이런부류 게임너무 좋다
일러가 황폐한 미래와 기계틱한 차가운느낌 너무 잘어울리는거같아
막바지에 둘이서 차에 있을 때 너무 슬펐다.
미숙한 존재가 성장해서 자기 길러준사람 떠난다는거 받아들인다는게... 대견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