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포에도 거의 작곡가로만 참여했고 내년에 출시한다는 아네모이는 아예 크레딧이 없던데
시나리오 라이터로서는 조만간 은퇴하려나
키의 간판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은퇴한다고 하면 집중 좀 받을 것 같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