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꿈을이룬남자야.

썸포 콜라보 카페 사진안녕, 맨날 눈팅만 하는 작년 썸포로 유입된 키붕이야.아키바, 썸포콜라보카페 등에서 줏은 굿즈들인데개쩌는것같아서 여기에 올려봄코토리 피규어는 가게를 돌다가 ㅈㄴ 뜬금없이770엔에 파는걸 보고, 누가 가져가려길래 그 새gall.dcinside.com



순례 및 굿즈털이 한지는 꽤 됐는데,
모아놓고 사진을 찍는게 아무래도 귀찮고,
무엇보다 다른 친구들이 또 순례 및 key 여름페스까지 다녀와서
굿즈가 더 늘어난것도 있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 지금 올려본다.


(감동적인 장엄한 단체샷)
이외에도 많은 굿즈들이 있지만 (코스터라든지 카드라든지)

주관적으로 하트에 귯 하는 녀셕들만 찍었다.




어찌저찌 8명 올컴플리트 했다.

가치 있는 소비라고 생각함.

아마 점원 입장에선 미친놈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내 알바는 아님

(선택해서 살 수 있는게 아니라 가챠임 한 열 몇번 뽑은 것 같음)

그러다보니 우미, 시키, 카모메가 2명이 있는데

이게 도플갱어인지 뭔지 그거인듯 ㅇㅇ

(감동적인 타이틀화면 아크릴스탠드)
아크릴 재질이다보니 어떻게 해도 조명을 반사해서
개찐빠가 나는 사진인데,
어차피 나는 사진으로 안 보고 직접 보니까
감동밖에 없어서 괜찮음

볼때마다 타이틀 노래 뇌내 재생 알아서 되는데
잘 모르겠지만 재패니즈 신기술인것같다.




(개쩌는 아크릴들)
여기서 어이가없는 점은
솔직히 말하면 난 이나리 스탠드를 살 생각이 없었다는거다.
심지어 소녀 시로하 스탠드와 이로하 스탠드의 가격이
거진 동일했던가, 거의 동일했는데.

문제는 매장 주문이 패드로 주문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나리와 시로하 이미지의 간격이 0.5cm 도 되지 않는
극단적인 환경에서 병신같은 터치미스로 갖게 된 녀석이다.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해서
"아 코레 치가이마스..." 라고 말도 못하고
이나리 스탠드 받고 " 오~~ㅋㅋ" 하는 퍼리충 새끼가 되버렸다.

그래도 퍼리충은 수상하게 돈이 많으니,
시로하에다 카모메까지 더 샀으니 문제 없는거 아닐까? (잘모름)



(싸-마패-스에서 데려온 선정적인 처자들 셋)

이게 디씨를 잘 몰라서 규정에 혹시 어긋날까봐

가릴건 다 가리고 올렸음 ㅇㅇ

아 이게 나가랑 후무윤이 진짜 칼갈고 곡선을 아주 예술적으로 그려놨는데

좀 아쉽긴하다 보여줄수가없어서


아무튼 셋 다 데려왔고, 만족스럽다.



마지막으로 감동의 시로하 장패드를 보여주는것으로 마무리함.

(시키/츠무기는 사용중(건전한)임)


저번글에 말했다시피, 순례 사진들도 엄청나게 찍고.

동행 중 한 명이 브이로그를 찍어서 편집까지 했지만

일단 내수용이니까. 혹 시간이 생기면 글로 적어봄


그리고, 여름의 일본은 나에 상상 이엇다.

그냥 정신만 나가는 수준이 아니라 피부 바깥쪽도 나가버리는 레벨이니

본인은 상남자라고, 선크림 무시하지말고 꼭 바르길 바래.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