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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이 많기도한대 각 곡이 특정 명장면에 딱 박혀서 노래만 들어도 그 장면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남


시간이 지나도 노래만 들으면 머릿속에 장면이 바로 떠올라서 뽕 주입가능



Yuriha -루이스,에사카,■
"언젠가 다시 너와 만나고싶어" 

Scene shifts there - 인공내세씬
"죽을거면 너희들끼리 죽으라고" ,"나는, 우리들은 아직 사는것을 포기하지 않았단말이야!" 

Radiance - 최후의 데이지꽃밭
"이 어두운 장소에서 오직 너만이 눈부셔", '어둠속을 헤맨 나의 선택이 모두에게 한줄기 빛이 될 수 있기를'

Ripen - 동기들과 화해
"핑크 엘레펀트"


사실 거의다 테라뽕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