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
비주얼아츠 산하 톤웍스에서 섬머포켓 나온 이후에 내놓은 작품인데
왜여기서 이걸 쓰냐면 여기말고 떠들데가 음슴 ㅋㅋㅋㅋㅋ 대충 방계라고 생각해줘...
제목에서부터 보이듯 달이 많이 나오는 작품....
주인공과 학생때부터 엮이는 네 인물중 하나
얼탱이없는짓을 많이하고 마이페이스인 녀석과 엮이다보니 일상에 스며드는것이 마코토나 하루카 같은 인상을 주더라
학생때 존경하는 선배를 따라 문학의 길을 걸으려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어느날 얼탱이없는 메일을 받은 주인공은 8년전에나 쓰던 구식폰을 받았는데 이게 어째 과거의 나와 연결이 되어버리고
2학년 종업식날 이후 증발한거마냥 어느 흔적 하나 남기지않은채 8년이 지나도록 주인공의 맘속에 아직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이 사람을
과거의 나는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맘에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내가 이야기하면서 서로 도와주고 개기는 이야기였어
아무래도 키 가 아니라 톤웍스라는 회사 타이틀을 달고 나와서 중간마다 사랑을 나누는데
니네끼리 엄청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스토리 그래서 어캐되냐 하면서 컨트롤 꾹 하게 되드라
입문을 섬머포켓으로 해서그런가 중간에 떡치는거 재미없어서 못보겠어 ㅋㅋㅋ
기승전결에서 전에 다다르면 좀 아쉬운것이
아니 너희가 데려와놓고 놔달라고 하는건 문데.... 이쪽은 되게 심각한 상황이였는데 좀 웃겨서 미안했음....
그리고 마지막엔 그동안 학생시절때나 보여줬던 토우카의 장난이 8년뒤에 지금에서 나타나니 웃기기도하고 뽕차기도하고 소름돋기도하고 이게 이순간이구나 싶어서 조앗다
시오리때 맥락없이 기적으로 살아났을때 생각해보면 이게 맞나...싶긴하지만 그 감상당시에는 뽕이 무척이나 차올랐는데 그 느낌 다시 받아서 좋았어
중간에 이해 안되는 부분은 다른이야기 보다보면 이해갈까 섬포 아오처럼 확실히 알려주는부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사전지식이 없어서 그냥 재밌어 보이는녀석으로 시작했더니 어캐 이렇게 된거지? 싶은부분이 없지 않아 있더라
그리고 토우카 이야기 끝내고 프롤로그를 보자니 아니 무서운쪽으로 소름이 돋더라 신기한 경험이였음.......
토우카 맨 마지막에해도 이해 안가는 부분 있었으니 ㅋㅋ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