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2차 성지순례 이나리 신사는 방문하지 않았음 대신 섬포 메인화면의 배경(?)이 된 곳을 처음으로 가봤다 어제 오기지마에도 봤는데 카모메 캐리어를 끌고다니며 성지순례하던 현지인분이 있었음 잠깐이지만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즐거웠어
날씨 진짜 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