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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키갤에서 이걸 왜씀 병신아 하면 할말이없는데 써놨다가 나중에 보면 내가 잼서서 쓰는거임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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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이어져 과거의 후회스러운 일을 뒤집어버리는 if의 이야기가 메인이였던 달의 저편에서 만나요

그 if의 if로 만약 과거와 연결을 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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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토우카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그 상황때처럼 어쩌다가 만화 편집 땜빵으로 들어가서

그때처럼 어쩌다가 칸나라는 작가를 담당하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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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사람이 100명 있다면, 사랑하는 방법이 100가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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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친구들이 더 적극적으로 헛소리 해주는데 한층 더 분위기를 가볍게 해줘서 좋았다 

토리시로 소년단 20%희석액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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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간에서 카나타에게 같은 마음을 품었던 칸나에게

카나타는 같은 대답으로 칸나를 물러나게 했었는데 그게 떠오르드라

이건 그냥 본인 연애경험 이야기 하다가 나온거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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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부 방침때문에 칸나와 더 오래 하고싶어서 벽을 칠수밖에 없었던 편집자와

자기 맘을 남에게 할줄 몰라 만화로 써내려가던 만화가가


두 사람 모두 더 이상 속마음을 숨기지 않겠다고 하던 장면이 아무래도 하이라이트가 아니였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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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 만화가 끝나도 인물들의 이야기는 끝이 나지 않는다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네

끝나버린 이 뒤의 이야기도 더 궁금해...



8년전 인물이 아닌 인물의 이야기라 짧게 끝날줄 알았는데 상상이상으로 고봉방이라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