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야기든 감초역할 해주던 세이라
솔지기 첨엔 섬포 rb 우미처럼 오빠동생으로 지낼줄알았는데 골인까지 하드라
응애뇨속이 못하는말이읍서 하면서 쥐어박았는데 몇년뒤에 그렇게 클줄 몰랐지
어떤 시간에선 추억을 버리고 잊어버리는 일이 있었답니다.....
대뜸 튀어나오기 장인 토우카
과거에 한 약속을 미래에 와서 지키는 내용이라 후회할일을 해결한거같은데 이번엔 어떻게 진행되려나 기대했더니
이번에는 토우카의 폰이 안나오더라
반전 없는것이 반전인 느낌
과거의 약속을 못지켰는데 노력해서 찬란한 모습을 보이는 상대방에게 자격지심 느껴지는 부분은 맘이 좀 아팠음
이야기도 세이라라는 캐릭터가 차력쇼해서인지 다른 등장인물들은 잘 안나오고
새 편집장이 말 고약하게하는데 실력도 인성도 좋아서 맘에들었던 캐릭터
막연히 미연시는 이럴거같아 생각했던 내용이라 별 할말은 없음... 캐릭터만으로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쓸수있구나 대단했음
아마 세라-애프터3인-스쿨3인 순서로 클리어하라는 느낌으로 만든 캐러게스토리가 아닐까 싶기도
과거인물이라 뭐 있을줄알고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