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a15714ab041eb360be3335625e85706b161dcf55cd99adfc16d712779f110d10c955

내리 깐깐한 상사 캐릭터로 나오던 캐릭터 키리코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


위장연애로 시작해서 진짜 연애가된다는 흔하다면 흔한 이야기


그래도 재밌으면 그만 아닐까?




a15714ab041eb360be3335625e85706a46f229fa9aecad3de3871bbe01bf9c1d70cd

상상 이상으로 춘추가 있으신 캐릭터였다

그리고 본인도 이게 컴플렉스인듯.....


a15714ab041eb360be3335625e8570656297bf6f81f996911b2cc83f56c691f752f5

우구이스때처럼 재미없는 인물일줄알았는데 엉뚱한짓도 좋아하더라 어른스럽게? 소설보다가 주인공 따라서 술마시기


a15714ab041eb360be3335625e8570646c44d0615d962bef2d7f72fbd32363b2a767

카나타도 우구이스 생각하면서 한 얘기인데

정말 다른 인생을 살았읍니다...



이쁘고 능력있고 엉뚱해서 즐거운사람인데

자기 나이에 너무 자격지심이 느껴졌던걸까

사회에 치이면서 다른사람이 자기들을 어떻게 볼까 걱정하는 마은에 카나타를 밀어내던 모습이 안타까웠다...

본인도 그건 문제되지 않는다는걸 납득했으니 해피엔딩이 나온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