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와 알콩달콩 생활을 보내는 하이리

하지만 둘만의 러브 홈이 아니라
매일같이 아오 좋아좋아 하면서 집에 드나드는 아이

어느 날 아이가 집에 들러보니 아오와 하이리가
열심히 하고 있는걸 보이게 되고

그 때 아이짱의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르니
매일 왔다갔다 하는거 번거롭다며
이렇게 된거 자기도 여기에 살꺼라며 껴달라는데

허둥지둥 하이리는 반대하려 하지만
이렇게 커여운 아오짱의 쌍둥이인
자신을 거부하는게 말이 되냐며 다그치고

아오는 아이에게 설득 당해 야한 지식중에 있던 3p를 드디어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맘에 엣치한 상상속에 빠지는데

과연 그날 밤 하이리가 보게 될 광경은...

















이렇게 매일같이 꿈을 꾸지만 아오 애프터가
나올 확률이 없는걸 아니 눈물만 나는 현실이였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