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가 구작들보면 작사/작곡 마에다 준 대신 Key라고 적었었자늠
옛날에는 이름 안쓴 이유도 어느시점부터 이름으로 바꾼 이유도 갑자기 궁금해졋네
OST 북클릿이었나 초회 패키지판 북클릿이었나 보면 코멘트들 있는데 거기 보면 매 곡마다 누구씨가 도와줬다 고맙다 누구씨가 수정해줬다 감사하다 이런 식으로 쓰여있던걸로 기억함 혼자 만든 곡이 아니라서 (보통 편곡하는 사람이 일도 제일 많고 고생함) 그러지 않았을까
그러면 과거에는 공동작업이엿고 어느 시점부터는 본인이 대부분 작업을 다 하는식으로 바뀐건가
그렇게 바뀌진 않았을 것 같고 음반 레이블 설립 이후로 클라나드부터 작곡가를 명확하게 표시하려고 나누기 시작했을걸 근거는 없고 그냥 내 상상일 뿐임
확실하게 알려진 이유는 없는건가 흠..
심경의 변화가 있었을 수도 있고 본인 이름을 내세우는게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니(이것도 어느 시점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에어까지는 Key였고 클라나드부터 마에다 준으로 바뀐거로 기억하는데 이러면 이름값도 확실히 올라간 이후라 마케팅 전략도 잇긴할듯?
OST 북클릿이었나 초회 패키지판 북클릿이었나 보면 코멘트들 있는데 거기 보면 매 곡마다 누구씨가 도와줬다 고맙다 누구씨가 수정해줬다 감사하다 이런 식으로 쓰여있던걸로 기억함 혼자 만든 곡이 아니라서 (보통 편곡하는 사람이 일도 제일 많고 고생함) 그러지 않았을까
그러면 과거에는 공동작업이엿고 어느 시점부터는 본인이 대부분 작업을 다 하는식으로 바뀐건가
그렇게 바뀌진 않았을 것 같고 음반 레이블 설립 이후로 클라나드부터 작곡가를 명확하게 표시하려고 나누기 시작했을걸 근거는 없고 그냥 내 상상일 뿐임
확실하게 알려진 이유는 없는건가 흠..
심경의 변화가 있었을 수도 있고 본인 이름을 내세우는게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니(이것도 어느 시점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에어까지는 Key였고 클라나드부터 마에다 준으로 바뀐거로 기억하는데 이러면 이름값도 확실히 올라간 이후라 마케팅 전략도 잇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