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대관을 해서 영화관의 개 쩌는 큰 화면과 개 쩌는 오디오로 키 애니들을 감상하는 것이다. 갠적으로는 엔젤비트 전체다 보거나 클라나드 극장판을 봐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