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쥐어짜내는 정돈 아니었지만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였음

히무로 든든한 해결사 역할에

카나타 말투 성격 매력 있었음

플탐도 안 부담스럽고 딱 좋게 끝난듯

이제 좀 쉬었다 리라이트 하러 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