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쥐어짜내는 정돈 아니었지만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였음 히무로 든든한 해결사 역할에 카나타 말투 성격 매력 있었음 플탐도 안 부담스럽고 딱 좋게 끝난듯 이제 좀 쉬었다 리라이트 하러 간다 - dc official App
극장판도 봐라
오 극장판도 있음? - dc App
스토리가 달라서 볼만해
오 그렇구나 봐봐야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