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야구를 하자." 직전의 대사인데 이게 더 명대사라고 생각
「이 청춘[지금]을 달려나가라」는 작품의 캐치프레이즈와 너무나 어울림
지금 해야 하는 일,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상기시켜주는 대사
유리의 말버릇으로 밀어주는 것 같았지만 어느 순간 증발해버린 것. 헤번레에서도 전용기 대사로 채택됨
유리가 사후세계에서 전투를 겪으며 깨닳은 임전의 자세가 아닐까 싶음
신이 억까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냉정함과 평상심을 가지라는 의미라고 느낌
이건 인생의 진리임☆
반복적인 숙련은 모든 것을 능가함☆
아니어도 상관없음 나는 그렇게 믿을거임☆
그리고 변기커버 ㅇㄷ
삶에 도움이 되는 대사로 뽑았음 그리고 변기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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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가 가득한 세상에 행복 스파이럴이 필요하지 않을까 - dc App
이게 맞다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고 하는거에요
그런데 일어나죠?
연습만이 살길이에요☆
뭐야 유리대사 저거그냥 일본인특유의 관념같은건줄알았는데 마냥그런건아닌가보네
그 일본인들의 관념에도 여러가지 면모가 있다고 보는데 지진같은 재앙, 내지는 운명에 대한 초연함도 있어서
순응성이라는 어휘자체를 다른데서도 이따금씩 들어본거같아서 그렇게생각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