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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야구를 하자." 직전의 대사인데 이게 더 명대사라고 생각

「이 청춘[지금]을 달려나가라」는 작품의 캐치프레이즈와 너무나 어울림


지금 해야 하는 일,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상기시켜주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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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말버릇으로 밀어주는 것 같았지만 어느 순간 증발해버린 것. 헤번레에서도 전용기 대사로 채택됨

유리가 사후세계에서 전투를 겪으며 깨닳은 임전의 자세가 아닐까 싶음


신이 억까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냉정함과 평상심을 가지라는 의미라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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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생의 진리임☆

반복적인 숙련은 모든 것을 능가함☆

아니어도 상관없음 나는 그렇게 믿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