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간지는 꽤됨
23년 6월 말에 찾아갔는데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흐르냐...
꼭 성지순례 목적이 아니더라도
당시 방문한 다카마쓰는 관광적으로 개발되지 않은
꾸밈 없이 고즈넉한 소도시 감성이 있어
섬구경 바다구경하기 딱이고
나오시마는 이우환 미술관, 지중미술관 관람도 할 수 있어서 좋음
배타고 바다건너고
자전거타고 섬 한바퀴 돌고
이런 경험을 해외 혼자 나가서 해본 게 처음이라
더욱 낭만 넘치고 행복했던 경험이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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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폭력
진짜 개똑같이 생겼네. 가고 싶다
이야 카토가는 진짜 묵어보고싶다
캬 지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