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것이 단추가 너무 닳았고 고리도 신뢰성이 없어서 격렬하게 움직이면 풀려버리는 경우가 있어 새 케이스를 삼
근데왤케큼 ㅋㅋㅋ
벨트에 끼워서 장착하라는 컨셉인데 너무 빡빡해서 별론거같다.
다른 파라코드를 묶어 매다는 방식으로 접근해야겠음
실제로 한쪽에 끝에 작은 고리가 있는데 거기 카라비너 걸어서 달고다니는게 제일 나은듯
이런건 좀 지져서주지
라고 생각했는데 빨간코드는 또 지져놨음. 뭐임??
들어가면 상당히 빡빡해서 뒤집어놔도 안빠짐
라이터 뚜껑을 잡은 채로 빼낼 수 없어서, 뒤집어서 넣는게 좋은듯
단추도 불편하긴 한데 신뢰성은 있는 구조임
그런데 왜 이게 키갤글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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