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5c78d5f58cd7cfa55012f76074cdb672edc7ab0db714205f9c350

7fed8273b5836af751ee8ee040837173a9274348cb9e54d4c0b19dd68638aeb5


기존의 것이 단추가 너무 닳았고 고리도 신뢰성이 없어서 격렬하게 움직이면 풀려버리는 경우가 있어 새 케이스를 삼
근데왤케큼 ㅋㅋㅋ

7fed8273b5836af751ee8fe64683707334eb24c4c617994cad551806d956f92e


벨트에 끼워서 장착하라는 컨셉인데 너무 빡빡해서 별론거같다.
다른 파라코드를 묶어 매다는 방식으로 접근해야겠음

실제로 한쪽에 끝에 작은 고리가 있는데 거기 카라비너 걸어서 달고다니는게 제일 나은듯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ec63df49d717ed065ca5e4d542a62ead5c850605f634e4a68c078c3


이런건 좀 지져서주지
라고 생각했는데 빨간코드는 또 지져놨음. 뭐임??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b732d4d10dcf95432d4378b9d7295a4dadfed08c46e9987eb821b47


들어가면 상당히 빡빡해서 뒤집어놔도 안빠짐
라이터 뚜껑을 잡은 채로 빼낼 수 없어서, 뒤집어서 넣는게 좋은듯

단추도 불편하긴 한데 신뢰성은 있는 구조임


그런데 왜 이게 키갤글인지 모르겠음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