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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어린시절 쿄스케 한테서 받은 정과 희망을


리키가 자신이 쿄스케 덕분에 재기했듯이 그  나머지 아이들에게 주면서 함께 나아간다는 느낌의 줄거리라는 인상이 있었는데

인형극 에피소드 보고 맞?나 싶더라




26화에서 리틀 버스터즈는 모두 함께다 라고 쿄스케는 대사를 쳤지만

막상 묘한게 생각해보면 쿄스케 본인의 리더 타입은 모두를 이끌어가기는 해도 다 함께 나아간다기 보단 본인의 능력과 천재성으로 일을 주선해가는 천재형 리더 인 반면에

리키는 본인의 능력 하나하나는 상대적으로 멤버들에 비해 모자랄지언정 다 함께 쌓아가는 진정으로 쿄스케가 생각했던 리토바스에 걸맞는 리더가 되어간다는 느낌을 좀 짙게 받았음

생각보다 완결성이 있어서 1기에서 -완- 해도 아..... 즐거웠다 할뻔 함;;



여기까지가 1기 감상이고



겜 하다가 시간문제로 애니로 선회 했는데

세계의 진실인가 뭔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노골적인거 같음



인형극에서 남녀와 8명의 난쟁이 라고 했는데


여자가 확실히 100이면 100으로 막루트인 린일거고

남자는 리키일 테니까...


쿠루가야 사라질때 아 이거 난쟁이처럼 다 사라지나? 했는데


쿠드 하루카 미오 셋이서 손잡고 동시에 야구부실 문 너머로 사라지는 연출 보고 좀 빼박이라고 느낀


린 루트에서 교환학생으로 가는 학교의 사고랑 현상황 나오는데




젤트랑 헤번레 하고 오니까 이거 굳이 언급 해주는거 보니까 딱봐도 꼬추부랄 걸고 뭐 리키랑 린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관련 있을거 같음...



출근 해야해서 6화부턴 내일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