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내일 중간고사 첫날인데 후회없는선택 ㄹㅇㅋㅋ
물로켓 피슝~하고나서부터
본편 자기 루트때 그 개막막한 전개 또 따라가길래
숨 턱턱막히면서 엔터키 딸깍딸깍 누르면서 숨 졸였는데
엔딩직전에 딱 드는생각이 결국에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것은 친구들이고,
이게 리토바스 팬디스크 아니랄까봐 또 한번 우정의 소중함같은 마음을 느꼈달까
엔딩떄 노래도 개좋았고 진짜 넋놓고봤다
내가 초등학교입학할떄 이게 세상에 나왔다니, 뭔가 설렌다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다
다행히 토모요애프터꼴은 안났노
설마 또 외전이라고 누구 죽고 끝나나싶었지만
귀여운 딸내미놓고
단체샷 찍은다음에 그대로 타이틀화면으로 바뀌는 연출 지리노
그리고 여기 작곡가 누구신진 모르겠는데 브금 진짜 좋은듯
재밌었다.
나는 시작햇다가 초반부 야스신 몰아치는거에서 항마력 딸려서 못보겟더라 ㅋㅋㅋㅋㅋ
키겜은 야스신이 마이너스인건맞는듯
아리즈키 루트는 없나
동생 말고 우이
우이 진짜 호감캐릭터
시미즈 준이치라고 Key에서 새로 뽑은 작곡거였는데 저거 하나 만들고 런함
와후타 캐릭들이 매력적이라 본편에서 먼저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더라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