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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간고사 첫날인데 후회없는선택 ㄹㅇㅋㅋ



물로켓 피슝~하고나서부터


본편 자기 루트때 그 개막막한 전개 또 따라가길래

숨 턱턱막히면서 엔터키 딸깍딸깍 누르면서 숨 졸였는데




엔딩직전에 딱 드는생각이 결국에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것은 친구들이고,


이게 리토바스 팬디스크 아니랄까봐 또 한번 우정의 소중함같은 마음을 느꼈달까


엔딩떄 노래도 개좋았고 진짜 넋놓고봤다


내가 초등학교입학할떄 이게 세상에 나왔다니, 뭔가 설렌다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다

다행히 토모요애프터꼴은 안났노


설마 또 외전이라고 누구 죽고 끝나나싶었지만 

귀여운 딸내미놓고 





단체샷 찍은다음에 그대로 타이틀화면으로 바뀌는 연출 지리노


그리고 여기 작곡가 누구신진 모르겠는데 브금 진짜 좋은듯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