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에서 끝나지 않고
거기서 더 나아갔기 때문이 아닐까.
양아치 주인공은 멀쩡하게 학교 생활한 히로인들과 헤어지고.
어른이 되니까 관계도 소원해져서 어떻게 사는지도 모름.
무슨 이유가 있건 양아치로 살았으니 대학도 못가고 취업도 안되고
그러다가 겨우 취업.
특히나 스노하라가 공장 같은 곳 들어간게 너무 리얼리티 있더라.
일본 쪽 취업은 모르겠지만 한국인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그럼에도 난 토모야가 부럽더라.
직장 선배도 좋은 사람이고
시발 돈 못벌면 어때 단칸방이든 뭐든 나기사랑 같이 사는데..
그 리얼함이 몰입감을 더 높여준거같긴해
그래도 용케 전기공 힘든일 적성안맞진않아서 다행인듯함 선배가 요시노유스케인것도 천운
스노하라는 회사원이고 토모야는 전기공 아니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