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바로 리카소 없는거...


별거 아닌거 같고 첨 쓸때는 오히려 좋다고까지 생각했었는데


팩토리엣지가 슬슬 무뎌져서 샤프닝 할때가 되니까 조낸 난감...


물론 걍 리카소 있는셈치고 몇밀리 떨어져서 갈기 시작하면 되는데


날이 끝까지 뻗어있으니까 어쩐지 그러기가 싫음...


뿌리부터 갈기 시작해야 할거 같은 강박적인 기분이 스멀스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