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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등산 카메라 이런 메이저한 취미는 국내에도 정보를 얻을 곳이 많고 활동도 활발한 곳이 많은데 칼, 손전등, 공구 등등 조금만 마이너한 영역으로 들어가도 국내에는 자료 자체가 거의 없거나 카페가 있어도 활성화가 안되어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이런 경우는 국내에는 자료가 없다보니 영어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해당 분야로 활발한 사이트를 찾게 되는데 대부분이 미국 사이트임

인구가 많음 + 경제수준이 높음 +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함 + 대부분 단독주택에 거주
이런게 합쳐져서 엄청난 시너지를 내지 않나 싶음

취미라고 할만큼 깊이 파본 분야는 몇 안되지만 관심있었던 분야가 이것저것 많았는데 결국은 아 ㅅㅂ 영어 존나 어렵네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