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맨 스쿼트 PS4
열쇠고리나 카라비너에 달아서 쓰기는
너무 불편해서
그냥 주머니에만 넣어다니니
잘 흘리고 다녀서 몇번을 잃어버릴 뻔 함
그래서 소문에 빅토리녹스
58mm용 케이스가 딱 맞다길래
구입 함
배송 오는 날 깔끔하게 검정 스쿼트 잃어버림
그래서 파란색 스쿼트를 다시 삼 흑흑 ㅠ
크기는 완벽하게 딱 맞음
삼성페이 쓴 이후에는 신분증, 사원증
비상용 카드만 들고다니는 카드지갑에
케이스 달아서 사용 중
그냥 잘 쓰고있음 잃어버리진 않겠다 ㅋㅋ
오 딱 내 취향이네. ps4 차키랑 들고 다녀서 차키 기스 오지게 났는데
ㅇㅇ 스쿼트 4번째 사는거임 ㅠㅠ 두개 잃어버리고 하나는 친구 주고 ㅠㅠ
혼종이다..!
이정도면 아름다운 혼종이지 ㅋㅋㅋ
인정 ㅋㅋ
이렇게 보니 존나 쪼끄만하노ㅋㅋ
접은길이가 5.7cm 밖에 안되니 작지 ㅋ
스쿼트말고 스타일로 사서 청바지 벨트고리에 걸고 다니는건 어때?
개인적으로 레더맨을 좋아하는 이유가 플라이어를 자주 사용해서거든 스타일PS에 가위 말고 나이프였음 진짜 쓰기 좋았을텐데 아쉽..
그리고 스타일 CS는 이미 낚시용으로 사용 중 ㅎㅎ
http://m.dcinside.com/board/knife/144126
제 것처럼 꼭 맞네 - dc App
ㅇㅇ 첨에 좀 빡빡하게 들어가는데 가죽이라 늘어나서 딱 좋은 핏이 됨
이제 래더맨이 아니면 안되는 몸이 되어버렷
메챠쿠챠 읍읍.... - dc App
레더맨♡
옛날글아지만 이거 참조해서 저도 샀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십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