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수로 단검 쥐는건 주로 찌르거나 찍으려고 하는거고 베는건 그다지 고려하지 않는다. 당장 송곳으로 뭘 위에서 아래로 찍는걸 상상해봐. 그리고 그 어떤 운동이나 격투기도 필요한 위력(힘)만 낼 수 있다면 동작은 작으면 작을 수록 좋으니 당연히 옆에서 보기에 화려해보이면 할수록 실전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라. 그런 이유로 간지때문에 칼싸움 배우고 싶다면 차라리 춤이나 배워라 브레이크 댄스 같은거.
ㅂㅌㅂ(222.101)2011-04-30 01:44
역수나 아이스픽 그립등은 필요성에 의한 빠른 전환이 중요합니다. 역수가 기본인 자세는 일반적으로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역수그립을 처음부터 들거있다면 상대방에게는 올레입니다. 들어오는 공격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무술가는 아니지만 나이프를 좋아하다보니 몇가지 배워본적은 있습니드. [핡]
Rekon(rekon)2011-04-30 03:55
긋는게 생각보다 좀 어려움 혼자서 나무에다 슈칵슈칵하고놀때도 잘안거지고 미스뜰때가 많음 찍는게진리
역수로 단검 쥐는건 주로 찌르거나 찍으려고 하는거고 베는건 그다지 고려하지 않는다. 당장 송곳으로 뭘 위에서 아래로 찍는걸 상상해봐. 그리고 그 어떤 운동이나 격투기도 필요한 위력(힘)만 낼 수 있다면 동작은 작으면 작을 수록 좋으니 당연히 옆에서 보기에 화려해보이면 할수록 실전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라. 그런 이유로 간지때문에 칼싸움 배우고 싶다면 차라리 춤이나 배워라 브레이크 댄스 같은거.
역수나 아이스픽 그립등은 필요성에 의한 빠른 전환이 중요합니다. 역수가 기본인 자세는 일반적으로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역수그립을 처음부터 들거있다면 상대방에게는 올레입니다. 들어오는 공격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무술가는 아니지만 나이프를 좋아하다보니 몇가지 배워본적은 있습니드. [핡]
긋는게 생각보다 좀 어려움 혼자서 나무에다 슈칵슈칵하고놀때도 잘안거지고 미스뜰때가 많음 찍는게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