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야 30만원도 안 하니 그냥 사도 상관없긴 한데

쓸 일이 없어..

이미 질러놓은 칼들도 쓸 일이 없어서

가끔 꺼내놓고 하악거리는 용도로만 쓰는데

차라리 가끔 베기라도 할 수 있는 일본도를 살까 하는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