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야 30만원도 안 하니 그냥 사도 상관없긴 한데쓸 일이 없어..이미 질러놓은 칼들도 쓸 일이 없어서가끔 꺼내놓고 하악거리는 용도로만 쓰는데차라리 가끔 베기라도 할 수 있는 일본도를 살까 하는 생각도 듬
심플하네
잘 갖고 있다가 재해가 발생하면 람보로 변신해.
그걸로 베기하고 놀면 되겠네
ㄴ 나도 그 생각은 해봤으나 마땅히 벨 게 없어서.. 베기장 가서 저거 꺼냈다간 또라이 취급 당할 거고..
ㄴ 헐 정말 괜찮았음?? 나도 한번 시도해볼까...
아... 찰지게 생겼다....
흠.. 이쁘네...울동네 House of Knives에 있을까나? 함 찾아봐야지...
실용적으로 보이네요. 비상용으로 보관하면 좋겠음. 나도 LED렌턴하고 칼한자루 비상용으로 침대 옆에 나두고 있는데. 칼은 쓸일 없지만 LED랜턴은 많이씀.
양키들 좋아하는 물채운 페트병베기라도 하면 되지
물 채운 페트병 베기 괜찮네 근데 막 잘라버리면 재활용 못하는 거 아냐? 지구는 소중한데..
썰고 녹여서 재활용하는거 아닌가? 잘린거 분리 수거함에 잘만 넣으면 괜춘할 듯
나도 비슷한사이즈의 나이프 두자루있는데.. 그냥 봄에 나물캐...
직접 사용해봤습니다..한마디로 쩝니다. 보는것보다 훨씬 무겁고 두껍습니다.. [핡]
페트병자르면 날에찌꺼기(?)묻지않나?? 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