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라고 되어있는 것들은 대체로 일반적인 캠핑등의 아웃도어 용도로서는 쓰레기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일반적인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들이 중시하는 불시착시 캐노피를 깨기위한 윈도우브레이커기능, 낙하산줄을 자르기위한 하프서레이션등은 모두 일반 아웃도어 용도로 쓰이는 중대형 픽스드에는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원활한 나이프 사용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LMF는 그러한 기능들에 매우 충실한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입니다. 더 설명이 필요한지? 여담으로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 용도로 개발된 것중엔 폴크니븐의 f1서바이벌이 제가 아는한 거의 유일하게 일반 아웃도어 용도에 적합한 나이프라고 생각하는데 요거 자체가 위에 말한 기능들이 제외되어있지요
ㅂㅌㅂ(222.101)2011-05-03 13:26
또한 거버도 그래서 lmf의 쓸데없이 칼의 중량을 늘리는 요소인 뒷부분 해머겸 윈도우브레이커 기능을 삭제한 프로디지를 내놓기도 한거고요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라고 되어있는 것들은 대체로 일반적인 캠핑등의 아웃도어 용도로서는 쓰레기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일반적인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들이 중시하는 불시착시 캐노피를 깨기위한 윈도우브레이커기능, 낙하산줄을 자르기위한 하프서레이션등은 모두 일반 아웃도어 용도로 쓰이는 중대형 픽스드에는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원활한 나이프 사용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LMF는 그러한 기능들에 매우 충실한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입니다. 더 설명이 필요한지? 여담으로 파일럿 서바이벌 나이프 용도로 개발된 것중엔 폴크니븐의 f1서바이벌이 제가 아는한 거의 유일하게 일반 아웃도어 용도에 적합한 나이프라고 생각하는데 요거 자체가 위에 말한 기능들이 제외되어있지요
또한 거버도 그래서 lmf의 쓸데없이 칼의 중량을 늘리는 요소인 뒷부분 해머겸 윈도우브레이커 기능을 삭제한 프로디지를 내놓기도 한거고요
내구성이 마음에 들어? 써보면 그런 소리가 안 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