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용은 대부분 도소 없이 사용가능하지만 숫자도 많고 흉기로도 더 많이쓰이는데 굳이 도소가 존재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장검으로만 사고나는거도 아닌데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감. 도소기준도 애매한게 있고
도끼는 애초부터 도소자체가 없어요, \'도검\'이 아니잖아요.
도끼보단 차라리 조선낫이 흉기로는 더 제격인데, 그걸 도소매길수는 없는일이고... ㅋㅋ
도끼, 낫, 정글도...는 도소가 필요 없으니 저 그냥 맘대로 할게요 => 영 좋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휴대하다 경찰 만날 때는 아니란다
요즘은 정글도도 필요하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음..
등산이나 아웃도어용이 도소필요없다는건 진짜임? 대부분 아웃도어용이라고 광고하던데
ㄴ 그게 서바이벌 나이프를 말하는거라면 왠걸, 날길이 일정치 넘으면 얄짤없이 도소 받아야 함요. 도소받기 싫으면 걍 도끼랑 조선낫이 진리.
밑에 LMF구하는분이 그이야기하길래 혹시나 했지요...
작업용은 대부분 도소 없이 사용가능하지만 숫자도 많고 흉기로도 더 많이쓰이는데 굳이 도소가 존재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장검으로만 사고나는거도 아닌데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감. 도소기준도 애매한게 있고
도끼는 애초부터 도소자체가 없어요, \'도검\'이 아니잖아요.
도끼보단 차라리 조선낫이 흉기로는 더 제격인데, 그걸 도소매길수는 없는일이고... ㅋㅋ
도끼, 낫, 정글도...는 도소가 필요 없으니 저 그냥 맘대로 할게요 => 영 좋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휴대하다 경찰 만날 때는 아니란다
요즘은 정글도도 필요하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음..
등산이나 아웃도어용이 도소필요없다는건 진짜임? 대부분 아웃도어용이라고 광고하던데
ㄴ 그게 서바이벌 나이프를 말하는거라면 왠걸, 날길이 일정치 넘으면 얄짤없이 도소 받아야 함요. 도소받기 싫으면 걍 도끼랑 조선낫이 진리.
밑에 LMF구하는분이 그이야기하길래 혹시나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