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면 여기다 묻지말고 세관, 경찰서 두 군데 전화해서 물어봐. 그게 훨씬 정확함.
스페츠나츠 나이프 말하는거 같음. 근데 막 칼날이 발사된다고해서 거창한거 기대하면 안된다. 유사시에 대비한 비상용으로 달린 기능이기 때문에 쓰기도 까다롭고 다시 안전하게 조립하는데만 20분이상 걸린다고 하더라
원래 안전한 물건도 아님
나쁜 마음 먹은 놈의 타겟이 된 누군가보다 소유자 그 자신이 제일 위험한 물건일 것 같은데
집에 배송오자마자 허리띠에 차보기라도 해야지~ 하면서 차다가 칼날이 발에 박혀있을거같은 칼임..
유효사거리 10m에 무조건 박히는 그런 좋은성능도 아니고 사용자에게도 위험한 물건임. 그거 발사원리가 거창한 구조도 아니고 그냥 스프링-_- 으로 발사되는것이니 명중률과 위력은 상상에 맡기겠음.
ㄴㄴ 내가 구해서 쓰겠다는게 아님 구상중인 칼의 설계제작도(?)에 이것저것넣어보는중이라 탐나는 기능이라 글싸봄 하앍
날 이 발 사 되서 파손되버리면 오히려 아깝지 않을까?
석궁에서 화살촉만 나가는 거랑 비슷한가?
ㄴ 스페츠나츠 나이프라고 검색하면 이미지 나오니 그걸 참조하면 됨요 ㅇㅇ
스페츠나츠 나이프 날부분 날라가는거보면 아깝든데....
궁금하면 여기다 묻지말고 세관, 경찰서 두 군데 전화해서 물어봐. 그게 훨씬 정확함.
스페츠나츠 나이프 말하는거 같음. 근데 막 칼날이 발사된다고해서 거창한거 기대하면 안된다. 유사시에 대비한 비상용으로 달린 기능이기 때문에 쓰기도 까다롭고 다시 안전하게 조립하는데만 20분이상 걸린다고 하더라
원래 안전한 물건도 아님
나쁜 마음 먹은 놈의 타겟이 된 누군가보다 소유자 그 자신이 제일 위험한 물건일 것 같은데
집에 배송오자마자 허리띠에 차보기라도 해야지~ 하면서 차다가 칼날이 발에 박혀있을거같은 칼임..
유효사거리 10m에 무조건 박히는 그런 좋은성능도 아니고 사용자에게도 위험한 물건임. 그거 발사원리가 거창한 구조도 아니고 그냥 스프링-_- 으로 발사되는것이니 명중률과 위력은 상상에 맡기겠음.
ㄴㄴ 내가 구해서 쓰겠다는게 아님 구상중인 칼의 설계제작도(?)에 이것저것넣어보는중이라 탐나는 기능이라 글싸봄 하앍
날 이 발 사 되서 파손되버리면 오히려 아깝지 않을까?
석궁에서 화살촉만 나가는 거랑 비슷한가?
ㄴ 스페츠나츠 나이프라고 검색하면 이미지 나오니 그걸 참조하면 됨요 ㅇㅇ
스페츠나츠 나이프 날부분 날라가는거보면 아깝든데....